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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Curated 100 Summer Salt
2025-08-23 ~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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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팝의 대표 주자 "

🔉  TIP

운영시간
📍 장소 :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 토: 19:00 

콘텐츠
✅ 트로피컬 팝의 대표 주자

독보적인 시각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시류를 타지 않는 거장, 독창적인 아티스트를 조명해 온 현대카드 Curated가 어느덧 100번째 공연을 맞이했다. 그 의미있는 무대를 장식할 아티스트, 인디 팝 밴드 서머 솔트(Summer Salt)가 언더스테이지 무대에 오른다. 보컬 겸 기타리스트 매튜 테리(Matthew Terry)와 드러머 겸 올 라운더 퍼포머 유진 정(Eugene Chung)을 중심으로 결성된 Summer Salt.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선보인 소박한 연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전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린 트로피컬 팝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았다. 침대맡에서 시작된 멜로디가 지구 반대편에서 울려 퍼질 줄 누가 알았을까? 따뜻한 멜로디와 부드러운 리듬, 올드 팝, 보사노바, 재즈, 서프 록(surf rock·서핑과 여름을 주제로 하는 음악의 한 장르)이 한데 어우러진 ‘서머 사운드’는 청춘의 한 조각을 떠올리게 만든다. 이제 갓 데뷔 10년을 넘긴 밴드의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만나고 싶다면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말자.

✅Who is Summer Salt


2014년 EP <Driving to Hawaii>로 데뷔한 Summer Salt는 어느덧 미국 전역을 누비는 투어 밴드로 성장했다. 이들은 ‘서머 사운드’로 따뜻한 바닷바람과 느긋한 여름휴가 같은 여름날의 기분을 은은히 일깨운다. 서정적인 멜로디는 청춘의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 내며 잠시 동안 현실의 소음을 잊게 한다. 2024년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사랑과 일상에 대한 감성을 담은 EP <Electrolytes>를 발표하고 미국 투어에 나섰다. 음악을 매개로 팬들과 함께 편안한 공동체를 만들고 있는 Summer Salt는 어느새 포근한 계절처럼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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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6 언더스테이지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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